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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원주성애원과 기차로 떠나는 여행 해피트레인
   
▲ 아동양육시설 성애원에서는 아이들과 인솔자가 함께 경포 아쿠아리움에 방문하여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코레일에서는 원주시 아동양육시설 성애원의 아동 및 인솔자가 강릉에서『기차로 떠나는 여행- 해피트레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차로 떠나는 여행! 해피트레인』은 기차를 이용하여 지역의 아동들에게 문화체험 및 정서 함양을 위한 외부 나들이 프로그램으로써, 코레일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으로 소외된 아동복지기관 대상으로 각 기관별 특성을 고려하여 일정, 여행지를 선정해 신청 심사를 통해 전국 30개소 선정하여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원주시 아동양육시설 성애원이 선정되어 바다열차를 타는 시간을 가졌고, 강릉시 경포 아쿠아리움에 방문하는 등 행사를 진행했다.

아동양육시설 성애원은 바다열차를 이용하여 강릉역에서 삼척해변역 이동을 하며 자연 풍광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강릉시 경포 아쿠아리움에 방문하여 다양한 해양 생태계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신하진(11살/가명/여)아동은 “바다열차를 처음 탔는데 전혀 무섭지도 않았고 열차 여행 중 예전에 견학을 갔었던 정동진 시간 박물관을 지나쳐 가게 되어 그때 기억이 떠올라 너무 좋았다. 다음에 또 이런 여행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코레일 사회가치처 장미경 처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즐거운 추억을, 코레일이 선물할 수 있 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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