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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노인돌봄체계 전면개편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승희 기자]

장기요양등급을 받아 시설 및 재가서비스를 받는 어르신 외의 거동불편 등 취약어르신을 돌봐드리는 사업인 노인돌봄기본(안부확인), 노인돌봄종합(식사, 청소 도움), 응급안전알림(치매 등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보호), 단기가사 지원, 독거노인 지원사업 등 여러 가지 유형의 노인돌봄 사업이 2020년 1월부터 전면 통합하여 운영된다.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권역별로 수행기관을 선정(공모)하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통합운영함으로 누락방지와 어르신별 맞춤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면 지금까지는 불가능했던 병원동행서비스도 가능하는 등 어르신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강릉시의 경우 1,950여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고 수행인력은 서비스관리자 8명, 생활관리사 115명이 채용된다.

추진일정은 10월에 수행기관을 모집하고, 11월에 수행 인력을 채용(’20. 1월부터 근무)해서, 12월에 교육 등 준비를 마치고 2020년 1월부터 사업이 시행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역량 있고 우수한 인력이 필요한 사업으로, 11월에 추진될 수행인력 123명에 대한 채용 시 역량 있는 시민들께서 많이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이승희 기자  webmaster@gwelf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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