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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속싸개+손싸개 만들기’봉사활동을 하다!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영월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심재섭) 소속 가족봉사단 20여명은, 지난 28일(토) 오전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기후난민 모자를 위한 ‘속싸개+손싸개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재난상황에서 불균형한 영양과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되어 있어 세균 감염과 다양한 합병증에 의해 소중한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기후난민 모자(산모와 신생아)를 살리기 위하여 신생아 몸과 머리를 따뜻하게 보호해줄 속싸개와 얼굴 긁힘을 방지할 손싸개 만들기를 했다.

오늘 활동에 참여한 모이자드림팀 엄은주씨는 “제가 직접 바느질하여 만든 속싸개와 손싸개로 기후난민 산모와 신생아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오랜만에 하는 바느질인데 완성된 속싸개와 손싸개를 보니 뿌듯해요” 라고 말했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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