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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민병희 강원도교육감교육복지 분야에도 남다른 관심과 주목을 부탁
     
 
민병희 강원도교육감

[강원종합복지신문] 안녕하십니까? 강원도교육청 민병희 교육감입니다. 강원종합복지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복지 분야 고유의 신문이 창간되어 더욱 반가운 마음입니다. 강원교육은 학생 모두에게 따뜻한 교육복지가 바탕이 되어 배움과 성장을 일으키는 교육복지 정책을 일관되게 펼쳐왔습니다. 학생들의 수업복지, 교실복지, 시설복지 실현을 위해 정책 초점을 맞추어 왔습니다. 이렇게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학생들 삶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교육복지사업을 손 맞잡고 함께 해나가는 일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원도교육감으로서 창간하는 강원종합복지신문 에 바람이 있다면 교육 분야에도 남다른 관심과 주목을 부탁드립니다. 교육은 사회적 비중이 높고 대중의 관심을 많이 차지하는 만큼 그 영향력도 매우 큽니다. 따라서 교육은 사회에 영향을 받는 단계를 넘어, 교육의 변화를 통해 사회의 바람직한 변화를 이끌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우리 교육이 나가야 할 지향 점에 대한 새로운 모색이 필요합니다. 학생들이 행복한 삶을 가꾸어나가고, 교육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강원도교육청의 힘찬 행보에도 애정과 관심으로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육감직을 수행하면서 우리 사회에서 언론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언론을 통해 도민들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성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커다란 망치가 아니라 끝이 뾰족한 송곳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강원종합복지신문이 교육 현안에 눈감지 않고 정의와 진실을 위해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강원종합복지신문이 오래오래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언론이 되길 바랍니다.

편집팀  webmaster@gwelf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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