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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최문순 강원도지사강원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함께 뛰어줄 것을 부탁
   
▲ 최문순 강원도지사

[강원종합복지신문]

먼저, 강원종합복지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지역의 가치와 함께 사회적 안전망이 튼튼하고 모든 사회 구성원이 동등하고 함께 배려하며 사는 사회가 건강하고 선진화된 사회라고 믿습니다. 이번에 창간되는 강원종합복지신문이 추운 겨울밤을 덥히는 연탄불처럼 사람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도정방침의 제일의 목표를‘인간의 존엄’으로 삼았습니다. 강원도는 1조원이 넘는 예산을 도민을 위한 복지 예산으로 쓰고 있습니다. 다른 광역자치단체에 비해 예산의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전체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위권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만큼 도민의 평화와 행복을 위하여 나름 많은 애를 쓰고 있는 만큼, 이번에 창간되는 강원종합복지신문도 강원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함께 뛰어줄 것을 부탁드리고 자 합니다.

우리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와 함께 서울~속초 간 고속화철도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서울과 강릉 간 올림픽 고속전철 공사도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어 지역 발전의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에 강원도는 실질적으로 강원도민의 행복을 더하고 이익을 높이기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얼어붙은 남북간 교류가 해빙되면 비로소 강원도에게 무한한 가능성의 시대가 열리게 될 것입니다.

모쪼록 이번에 창간되는‘강원종합복지신문’이 강원도의 이러한 가치를 모색하는 길에 의미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갈수록 각박해지는 시절에 강원종합복지신문이 인간의 존엄이 실현되고, 함께 사는 복지공동체을 만들어 가는데 활기를 불어 넣어줄 것을 기원하며 임직원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편집팀  webmaster@gwelf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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