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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살예방사업 10주년 기념 정책 토론회 개최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승희 기자]

원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9일(화) 오전 10시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원주시 자살예방사업 10주년 기념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원주시 자살예방사업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사업 추진 10주년을 기념하고, 자살유족 원스톱서비스 지원 안내 및 원주시 자살예방사업의 미래에 대한 지정토론 등을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원주시의회, 경찰서, 원주시 자살예방실무협의회, 학교 등 관내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자살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으로 안전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공통의 비전을 갖는 계기를 마련했다.

원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난 10년간의 자살예방사업을 되짚어 보고, 자살과 관련된 우리의 현재 상황을 섬세하게 살펴보는 동시에 미래를 위한 자살예방사업을 고민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승희 기자  webmaster@gwelf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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