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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드림스타트,‘친정엄마돌봄단’나들이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가을을 맞이하여 드림스타트 ‘친정엄마돌봄단’멘토와 멘티를 위한 나들이 행사를 실시했다.

드림스타트 ‘친정엄마돌봄단’은 올해 2년차에 접어든 사업으로, 양육기술이 부족한 청소년 부모를 대상으로, 양육기술 전수 및 심리적 지지자로서 친정엄마의 역할을 해주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작년에 10명, 올해 8명의 친정엄마돌봄단을 양성하여 현재 활발히 활동 중으로, 매주 가정 방문과 월1회 간식 함께 만들기 등의 활동을 기본으로 연1회 멘토와 멘티가 함께 가족나들이를 가는 행사도 실시해 오고 있다.

이정희 가족과장은 “어린나이에 아이들을 양육하느라 힘겨운 청소년 부모들이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돌봄단 봉사자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동해시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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