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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여성 위한 직업교육훈련 지속 추진!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하영미)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하반기에도 직업교육훈련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상반기 2개(SW융합코딩 교육전문가양성과정, 밑반찬전문 창업과정) 과정을 운영해 32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여 11명이 취·창업을 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사회복지 행정실무자 양성과정 및 주택행정실무자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 행정실무자 양성과정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지만 실무경력이 부족한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지난 7월 개강 후 총 120시간 교육으로 진행됐다.

본 과정에서는 사회복지개론 이론수업과 전산실습, 취업에 필요한 노동법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여 사회복지 관련한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였으며, 지난 21일 19명 교육생 중 5명이 사례관리 및 프로그램 계획서 발표에 참여함으로써 교육생들의 자신감 및 취업 의지를 고취시켰다.

지역 내 신규 공동주택 건설의 지속적인 증가로 구인 수요가 높은 취업 직종 중 하나인 주택행정실무자 양성과정도 18명의 교육생이 11월 중순 수료를 앞두고 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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