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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남부재가센터와 미래에셋생명 춘천지점, 홀몸 어르신 대상 110만원 상당의 물품지원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남부노인복지관 부설 춘천남부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란이)는 미래에셋생명 춘천지점과 함께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날 행사를 위하여 미래에셋생명 춘천지점은 48,000원 상당의 식품KIT 23세트(총1,104,000원 상당)를 후원 하였고, 전재병 강원사업본부장 이하 재무 설계사(FC) 20명이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안부 인사와 키트를 전달하는 봉사활동까지 펼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미래에셋 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의 핵심가치 실현을 위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전국의 지점들이 노인복지시설과 연계하여 독거노인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에서 매년 기반을 마련하고, 지원하고 있다. 이에 춘천남부재가노인센터와 미래에셋생명 춘천지점은 2016년부터 정기적으로 1년에 두 차례, 독거 어르신들을 돕는 ‘독거노인 희망 잇는 봉사’를 시즌 8회에 걸쳐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미래에셋생명 춘천지점 전재병 강원사업본부장은 “기업의 핵심 가치에서 알 수 있듯 사회에 대한 기여와 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소속 직원들과 매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소외된 독거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했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 박란이 관장은 “미래에셋생명은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항상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임해주어, KIT를 전달받으시는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적인 만족도가 높다. 소외된 이웃을 향한 관심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춘천남부재가노인센터 이원섭 사회복지사는 “춘천남부재가노인센터가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커뮤니티로 특히 가족과의 관계가 단절된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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