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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재가노인복지시설종사자의 날 기념, 박란이 센터장 강원도지사상 수상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남부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란이)이 원주㈜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린 제9회 재가노인복지시설종사자의 날 기념 및 직원전문화교육 행사에서 강원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강원재가노인복지협회는 재가노인복지시설 현장에서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해 종사자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수고를 격려하기 위하여 매년 재가노인복지시설종사자의 날을 통해 우수 종사자 대상 표창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 날 행사에서는 강원도지사 표창 3명, 강원도의회의장상 표창 4명, 국민건강보험공단서울지역본부장상 표창 4명,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장 7명에게 각 각 상을 수여했다.

강원재가노인복지협회장 권태광 회장은 “춘천남부재가노인센터 박란이 센터장은 재가종사자 처우의 열악함을 개선하기 위해 법인과 지역사회 등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여 종사자의 역량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고, 그 결과 임금, 수당 등의 처우개선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비 지원 및 교육기회의 확대를 통해 종사자 근로환경을 개선해왔다,”며 “또 평소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자원을 개발하여 재가노인 복지증진에 앞장섰으며, 재가노인지원 및 온라인 모금을 통한 특화서비스를 구축하여 재가복지사업에 탁월한 공로를 세워 오늘의 수상자로 추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수상자 박란이 센터장은 “춘천남부재가노인센터 재가서비스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수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동참해준 담당자들과 주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 및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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