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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구직 희망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시작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구직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0년 직업교육훈련을 지난 15일부터「사무용 OA마스터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진행하는 직업교육훈련은 사무용 OA마스터 양성과정과 치매예방관리사 양성과정, 방과 후 돌봄 전담 양성과정, 재가복지시설 실무자 양성과정 등 총 4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각 과정별 정원 20명 내외로 훈련생선발기준에 따라 심사 후 선정했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지역사회 등에서 여성 인력 수요가 많이 요구되는 사무관리(회계사무원 등) 및 사회서비스(복지·교육 등) 등의 직종으로 취업 연계 및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총 4개 과정의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하여 74명이 수료해 4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삼척시 관계자는“매년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구인 수요가 높은 취업 직종에 대한 훈련과정을 강화해 취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등에서 요구하는 여성 인력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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