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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강원도 협의회 코로나19 극복 동참 “사랑의 헌혈 나눔운동” 전개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강원도에 따르면 바르게살기운동 강원도 협의회(회장 백우열)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혈액 확보 및 수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사랑의 헌혈 나눔운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강원도협의회의 ‘사랑의 헌혈 나눔운동’은 대한적십자사와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 MOU 체결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7. 14.(월) 도, 춘천시, 화천군, 인제군 회원을 대상으로 도청 앞 광장에서 실시하였으며, 7월 말 까지 강원도 내 전회원이 동참할 계획이다.
바르게살기운동 강원도협의회 백우열 회장은 “국가적 대위기를 극복하고 어려워진 국내경기 활성화와 사회분위기 안정을 위해 국민운동단체로서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우리 도는 지난해부터 계속되는 ASF와 코로나 19 방역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성공적인 방역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코로나 19 확산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단체헌혈 급감에 따라 혈액보유량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헌혈 나눔 운동을 통해 국난 극복에 크게 기여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강원도협의회 백우열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께 강원도민을 대신하여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우리 도는 많은 분들의 지지와 격려 속에서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강원도 발전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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