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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마을 공동우물 사업’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미희)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재확산 사태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에 다가온 여름철 무더운 폭염으로부터 심리적·신체적 건강을 지키기 위해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태백 우물』생수 무료 나눔을 7월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진행한다.

『태백 우물』은 무더운 여름 더위에 지치고 힘든 청소년 및 노약자분들, 우편집배원, 택배, 기타 배달 기사님 등 필요한 누구나『태백 우물』이 표기된 기관이나 사업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조기발견·지원을 위한 청소년안전망 민간의 자발적 조직으로 구성된 23명(개인, 기업)의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계획하고 각자의 공간에 비치된 정수기를 이용‘마을 공동우물터’를 제공하기로 기획하였으나 코로나19로 방역과 개인위생이 중요해진 상황에 따라 청소년 이용시설 위주로 축소 운영 된다.

김미희 센터장은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시작하는 작은 실천으로 지친 날 시원한 물 한 모금으로 갈증이 해소되듯, 코로나19의 위기도 함께라면 이겨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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