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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 자활시설 다시서는집, 금융복지 프로그램 운영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원주시에 노숙인의 안정적인 재활을 돕기 위한 특별한 교육이 추진된다.

노숙인 자활시설 다시서는집(시설장 안계준)은 올바른 소비 방법 습득 및 채무 해결이 필요한 노숙인과 지역 주민을 위해 금융복지 프로그램 ‘빚진 삶 속에서 빛나는 세상 밖으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2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소비관리, 재무관리, 개인회생, 워크아웃 등에 대한 안내와 설명을 비롯해 개인별 금융복지 상담 및 지원을 하게 된다.

안계준 시설장은 “과도한 채무를 감당하지 못해 좌절하고 다시 노숙 생활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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