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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강남동 통장협의회,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쌀의 날 맞이 '미소의 기적' 행사에 후원금 전달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란이)은 지난 8월 14일, 강남동 통장협의회(회장 정용철)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는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쌀의 날 맞이 ‘미소(米少)의 기적’ 행사 후원으로 전액 지역사회 독거·저소득 어르신의 결식 예방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남동 통장협의회는 평소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한 관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최근에는 독거 어르신의 고립감과 우울감 경감을 위한 설명회에 참석하는 등 어르신의 생활안정과 지역의 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 박란이 관장은 “강남동 통장협의회는 춘천남부노인복지관과 함께 노인복지의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협력 기관이다. 항상 어르신을 섬기는 마음으로 봉사와 후원을 아끼지 않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강남동 통장협의회 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다양한 유관기관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귀한 손길을 전해주고 계시다. 어르신을 생각하는 소중한 후원이니만큼 어느 때보다 신경 써서 어르신들께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남동 통장협의회 곽길주총무는 “전국적으로 나눔 문화가 줄어들고 있는 시점에도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을 응원하고, 독거·저소득 어르신의 결식 예방을 목적으로 한 행사에 동참하는 마음에서 후원을 하게 되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희망하며, 사회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후원금 전달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남동 통장협의회 이인구‧이미숙‧허광순‧양승자‧박계화․유봉열 통장은 지난 8월 19일 수요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 1층 강당에서 진행하는 쌀의 날 맞이 ‘미소(米少)의 기적’ 키트 전달 행사에 참석하여 쌀 키트(쌀 외 5종의 식료품 구성)를 직원들과 함께 포장하고 전달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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