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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사)이웃, 사랑의 연탄 여름에도 배달합니다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홍천군 자생봉사단체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은 최근 홍천군 동면 일원에서 동면사무소(면장 남기선)의 추천으로 70세 이상의 기초생계수급자 가정과 청각장애인 가정 등 독거 2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연탄배달에는 사인아트 선주천 대표, 한림제약강원지점 권오규 팀장, 오안교회 이학명 목사, 채상궁 윤신옥 대표, 홍천군장애인복지관 이경심 과장, 비콘힐스골프클럽 김흥술 이사, 홍천향교청년유도회 전상범 부회장, 한국사진작가협회홍천지부 차재철 지부장 등이 동참했다.

회원인 작은효도원 황점례 간호사는 “시골 농가주택은 습기로 인해 여름에도 가끔 연탄을 때야하고 건강상 연탄이 필요한 가구가 있다”면서 “기초생계수급자인 독거 어르신들은 여름이지만 벌써 겨울을 두려워하고 계셔서 연탄이 쌓이면 그만큼 심리적 안정감과 평온한 일상생활을 하신다”고 말했다.

(사)이웃의 허금희 이사는 “에너지 지원사업, 장학금 지원사업, 생필품과 물품후원 등 연 1억 2000여만원 이상의 실질적 봉사활동을 전개해 소외계층 이웃에게 큰 버팀목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더욱 노력할것이다”고 밝혔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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