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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철원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현판식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철원군 문혜제분소(대표 김광성/소재지 갈말읍 문혜1길 7-1)가 착한가게 철원 192호점, 대성엔지니어링(대표 이진우/소재지 갈말읍 삼부연로 52-1 이름BA)이 철원 199호점으로 지난 4일 현판식을 가졌다.

김광성 문혜제분소 대표는 “주민들 덕분에 장사를 잘 하고 있다. 항상 감사하다. 그래서 더욱 지역을 위한 일에 동참하고 싶었다. 착한가게 홍보를 보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동참하고 싶어 가입하게 되었는데 현판식까지 마련해 고맙다.”며 “요즘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우리 모두 잘 이겨내길 기원한다.”며 “이와 같은 기부에 다른 가게들도 많이 동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진우 대성엔지니어링 대표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역복지를 위한 착한가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설명을 듣고,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현판식까지 마련해 고맙다.”며 “철원군민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모범이 되고, 지역을 위한 일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도 모두 잘 이겨낼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착한가게 현판식에는 철원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광환(철원군청 주민생활지원과장), 이창덕(철원군청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 위원이 참석했다.

김광환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코로나-19와 수해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문혜제분소」와 「대성엔지니어링」처럼 착한가게사업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고, 개인적인 삶보다는 우리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더욱 커지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모든 이웃이 서로의 존재가 소중함을 알고 사랑하여 살기 좋은 철원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며 “무엇보다 코로나-19와 수해로 인한 불안감과 2차 피해로 고생하는 모든 군민들이 무사히 잘 이겨내길 바라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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