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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방림면 자율방범대, 저소득층을 위한 방충망 수리 자원봉사활동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평창군 방림면 자율방범대(대장 천기동)는 지난 9월 13일(일) 방림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방충망 수리 및 교체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방림면 자율방범대 10명의 대원들은 3개 팀으로 나누어 방충망의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10개 가구의 방충망 수리 및 교체를 진행했다.

박용호 방림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방림면 자율방범대에서 앞장서서 저소득 가구를 위해 봉사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살기 좋은 방림면을 만드는데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방림면 자율방범대는 지난해 방림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LED전등 무료 교체 봉사활동을 하는 등 평소에도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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