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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지역자활센터,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 선물 전달 및 격려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경우),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이사장 최동혁)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활의지 고취 및 소속감을 강화하는 격려의 자리를 지난 9월말 양구문화복지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마련했다.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은 양구군으로부터 양구지역자활센터 운영을 위탁받아 양구지역의 취약계층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8개의 사업단을 운영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자활 및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자활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양구지역자활센터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참여자를 격려하고 양구햅쌀을 추석선물로 전달했다.

이경우 양구지역자활센터장은 앞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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