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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사회서비스원 「돌봄숲」프로그램 공동개발을 최연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코로나19 사회복지종사자 안전 및 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울증 위험군이 19.2%로 일반인 대상 전국 조사보다 5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에 강원도 사회서비스원(원장 원구현)은 지난 17일(월) 국립 춘천 숲체원에서 국립 춘천 숲체원, 국립 대관령 치유의숲과 ‘사회복지와 산림복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돌봄숲」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공공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돌봄숲」프로그램은 사회서비스 종사자 소진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및 강원도형 사회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올 하반기 추진될 계획이다.
원구현 강원도사회서비스원장은 “강원도민들께서 만족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 재단이 해야 하는 당연한 일이듯, 돌봄 종사자께서 만족하는 내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조직 리더가 해야 하는 마땅한 일” 이라며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돌봄 종사자들의 소진 예방과, 강원도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강원도형 사회서비스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도민을 위한 존엄의 실천이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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