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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구리구리특공대」2기 본격 활동 개시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승희 기자]

횡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함광민)가 지원하는 지역 내 고등학생들로 이루어진 홍보 동아리 ‘구리구리특공대 2기’의 활동이 본격 시작된다.

이번 사업은 2020년 하반기 횡성읍 구리고개에서 진행되었던 도시재생사업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3월부터 횡성여자고등학교의 협조를 받아 교내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인 ‘도다림=도시 다시 살림’을 결성, 미디어 제작 강의 등의 사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도다림’은 현재 횡성여고 2, 3학년 학생 11명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15회에 걸친 교육을 통해 동영상 콘텐츠를 촬영부터 편집까지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되며, 라이브커머스(실시간 판매 영상채널) 진행을 통해 멀티카메라 방송 제작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다. 구리구리특공대는 올 한해 마을 홍보 영상제작, 구리고개 원예 프로그램 참여, 상품 판매를 위한 라이브커머스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센터는 횡성군 청소년수련관과의 협력으로 추가 참여자를 모집해 관내 다양한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도시재생지원센터 전화 033)340-2639, 이메일 indie88@korea.kr로 문의하면 된다.

함광민 횡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횡성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학생들에게 횡성에 대한 애향심과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지역 내 활기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이승희 기자  webmaster@gwelf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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