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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발전본부, ‘신박한 에너지 정리’로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나서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발전본부(본부장 김봉빈)는 지난 3일 동해시 동회동에 위치한 대흥지역아동센터의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고, 동해발전본부 한동호 운영처장과 박영문 노조위원장, 김성중 지역아동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박한 에너지 정리 8호점’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박한 에너지 정리’ 프로젝트는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선정하여 집수리, 정리수납, 에너지효율을 개선하는 동서발전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해 8월 본사가 있는 울산지역을 시작으로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 가구 등 7가구를 지원했다.

대흥지역아동센터는 동해발전본부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복지시설로 지역의 취약계층 아이들을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교육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동해본부 임직원이 참여하여 노후 벽지 및 장판 교체, 갈라진 바닥 수리 등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해발전본부 관계자는 “어린이 날을 앞두고 신박한 에너지 정리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선물해 줄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인 에너지복지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영석 기자  webmaster@gwelf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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