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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아너 소사이어티 박태권 추암횟집 대표, 150만원 기탁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박태권 추암횟집 대표가 지난 2일 북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버이 날’을 맞아 북평동 추암마을 어르신의 ‘온천체험 건강나들이’지원을 위해 15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박태권 대표는 22년간 나눔과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2019년부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동해2호 회원으로 활동하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시민장학금 후원, 소외계층 물품 후원 등 지역사랑 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이번 기탁된 후원금은 ‘어버이 날’을 맞아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로당 이용 제한, 외출 자제 등 외부 사회활동 감소로 정서적으로 갇혀 지내야만 했던 추암마을 어르신들의 ‘온천체험 건강나들이 행사’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전광태 추암경로당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거동불편 등으로 집에서만 머물러 있던 회원들이, 방역완화에 맞춰 건강나들이 행사를 가질 수 있어 너무 뜻깊게 생각하며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마을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는 박태권 대표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성근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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