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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협의체,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사업 ‘뭉쳐야 뜬다’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홍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택)는 지난 6월 15일 스포츠를 통한 협의체 위원간 소통의 시간으로 ‘뭉쳐야 뜬다’ 행사를 실시했다.

뭉쳐야 뜬다 행사에는 홍천군종합·노인·장애인복지관,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농아인·시각장애인협회의 협의체 위원 40명이 참석, 볼링이라는 스포츠를 함께 하면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모임을 활성화 하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권영택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던 사회복지 민관 기관들의 만남이 활성화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더욱 협력해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 해결을 위해 활발히 소통하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궁명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보장 기반 구축 및 지역밀착형 인적안전망의 구심점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돈독히 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근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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