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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무용단 인제, 춘천, 서울에서 “강호(江虎)”창작 공연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강원도립무용단(단장 경제부지사 김명중)은 지난 6월 18일(토)부터 7월 0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창작공연 “강호(江虎)”를 3개 도시 무대(인제,춘천,서울2회)에 올린다.

이번 무대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준비되어진 순회공연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룬 지난 영광을 다시 상기하며, 그 당시 초연되었던 [강호(江虎)] 작품을 업그레이드해서 준비했다.

창작무용 [강호(江虎)]는 강원도의 힘과 미래적 기상을 담고자 2018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드인 수호랑(백호)를 주인공으로 한 창작무용극으로 평화의 상징이며 통일의 상징인 수호랑의 절개·용맹·정의·도전정신을 통해 강원도가 미래로 뻗어나가고 한반도의 평화를 이루어 내길 기원하는 공연이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티켓링크에서 온라인 사전 예매자(도민 50%할인)에 한해 입장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립예술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강원도립무용단 윤혜정 예술감독은 “제가 첫 직장으로 다녔던 국립무용단이 섰던 국립극장에 퇴사 후 22년이 흘러 무용수가 아닌 감독으로 작품을 올리게 되니 감개무량하다.”라며 “부디 강원도립무용단이 국립극장 중앙무대에서도 손색없이 그 기량이 펼쳐지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고 말했다.

이성근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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