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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만나는 날’ 운영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 대표 관광지인 무릉별유천지의 금곡호 잔디공원은 무릉별유천지 입장객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라벤더 만나는 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무릉별유천지는 석회석 폐광지를 천혜의 자연경관과 액티비티 체험시설이 있는 이색적인 복합체험관광지로 복구한 곳으로, 시는 무릉별유천지 내 2만㎡의 면적에 총 1만 3천주 규모의 라벤더 정원을 조성했다.

이에, 6월 한 달간 무릉별유천지를 찾는 방문객들은 보랏빛 향기를 품은 라벤더를 만나볼 수 있다.

윤희정 미래전략과장은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인 6월에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무릉별유천지를 많이 방문하여 액티비티한 체험시설과 보랏빛 향기 머금은 라벤더정원을 함께 즐기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성근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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