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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 춘천시, 발달장애인 정보제공 및 편의지원사업 ‘AAC 거리 캠페인’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엄정호)는 지난 20일(토), 13시~17시 춘천시 은하수거리 인공폭포 앞 광장에서 2022년 춘천시 발달장애인 정보제공 및 편의지원사업 ‘AAC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AAC캠페인’을 진행했다.

춘천시와 복지관은 소통의 장벽 없는 춘천시를 위한 “AAC 마을 만들기”사업을 진행하며 춘천시 후평동 은하수거리 상인회와 협약을 통해 AAC로 소통의 장벽 없는 은하수 거리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은하수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춘천시 AAC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AAC 그림 상징을 이용한 체험활동 및 도구 체험 부스 운영, AAC상점 ‘소통을 담다 소담’가게 운영, 함께하는 AAC마을 만들기 동참서명으로 구성됐다.

AAC(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보완대체의사소통)는 말 표현이 어려운 사람들이 그림, 상징, 의사소통판 등을 사용해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말을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것을 말한다.

AAC 도구는 발달장애인이나 뇌병변장애인 뿐 아니라 노인, 어린아이, 외국인 등 언어로 의사소통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한다.

복지관과 춘천시는 2022년 발달장애인 정보제공 및 편의지원 사업으로 ‘언어의 장벽 없는 춘천을 위한 AAC 마을 만들기’를 진행하며 AAC 관련 인식 수준 및 수요조사,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맞춤형 AAC 도구 제작 및 보급, 보급기관 대상 사용 안내 교육, 장애인식개선 및 AAC 인식을 높이기 위한 AAC캠페인, 보급 결과 및 사용환경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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