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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18 지자체 평가 전국 3위, 도내 1위 차지사회복지·일자리경제·문화관광·안전·교육 행정서비스 역량에서 2위
행복봉사공동체 높은 평가, 전체 인구 20% 현 2000명 자원봉사 활동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행정안전부의 후원을 받아 실시한 ‘2018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농어촌 기초자치단체(82개) 부문에서 횡성군이 △전국 3위 △도내 1위를 차지했다.

평가는 자치단체 규모에 따라 △특별ㆍ광역시 △도 △인구 50만 이상 도시 △인구 50만 미만 도시 △자치구 △군 단위 농어촌 등 6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평가부문은 △재정역량 30% △행정서비스 역량 50% △주민평가 15% △한국일보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주최한 제14회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 결과를 5% 반영했다.

횡성군은 △사회복지 △일자리경제 △문화관광 △안전 △교육 등 5개 분야를 평가한 행정서비스 역량에서 2위를 기록해 종합 3위로 치고 올라왔다.

횡성군은 명품 횡성한우를 앞세운 횡성한우축제를 비롯해 더덕축제 등 ‘횡성 4대 축제’로 문화관광 부문 개선도를 높여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됐으며 횡성한우축제는 별도의 축제추진위원회를 꾸리고 활성화 토론회를 열어 매년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해 호평을 받고 있다.

복지 컨트롤타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횡성행복봉사공동체를 중심으로 탄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효율적인 복지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최근 2년간 자원봉사자가 2000명 이상 늘어 △전체 인구의 20% △군민 5명 가운데 1명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 1만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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