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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탄광지역 저소득층 대학생 학자금 지원신입생 1인당 4백만 원·재학생 1인당 3백만 원한도
타 장학금 중복지급도 가능 다음달 20일까지

[강원종합복지신문 정현주 기자] 삼척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탄광지역의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학습정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1학기 대학생 학자금을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폐광지역 진흥지구 내(도계읍 일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자녀로 학생 본인 또는 부모가 학자금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전에 주민등록이 도계읍으로 등재되어 있으면서 실제로 거주해야 한다.

재학생은 직전학기 12학점 이상 이수자로서 백분위 점수 100점 만점의 70점 이상 성적을 취득한 자 이어야 하며 졸업학기 학생은 이수학점 적용이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신입생 1인당 4백만 원(1학기한) △재학생 1인당 3백만 원(학기당) 한도이고 △한 학기 등록금 총액 범위 내 타 장학금과의 중복지급도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9일부터 4월 20일까지로 삼척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학자금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조회‧제공 동의서 △복지증명서 △성적증명서(재학생) △재학증명서 △등록금 납입 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갖춰 해당 도계읍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삼척시는 학자금 신청자에 대해 5월 중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하고 학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난해 본 혜택을 받은 대학생은 모두 18명이다.

정현주 기자  gwelfare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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