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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 - 한화제약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러닝메이트 3’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장(본부장 박미경)는 한화제약(대표 김경락)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맞춤형 자립준비 지원 사업‘러닝메이트 3’를 진행한다고 지난 30일(수요일), 밝혔다.

굿네이버스와 한화제약이 함께하는‘러닝메이트3’는 한화제약 임직원과 자립준비청년 간 일대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자립준비청년에게 정서적ㆍ사회적 지지체계를 마련해주고, 개인 맞춤형 자립준비를 지원해 자립역량과 동기부여를 강화하는 사업으로, 올해 강원도와 전라북도 지역 내 자립준비청년 17명을 지원한다. 한화제약은 지난 5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자립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5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2021년부터 3년 연속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는 강원도 내 자립준비청년 4명을 전년도에 이어 올해 대상자로 연속 선정하고, 신규로 8명을 추가 선정하여 안정적인 자립준비가 가능하도록 개별 맞춤형 자립지원서비스 및 임직원 일대일 멘토링을 지원 할 예정이다. 이번 ‘러닝메이트 3’사업의 첫 시작으로 일대일 멘토링 발대식이 지난 16일(화) 한화제약 춘천공장에서 자립준비청년 및 한화제약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박미경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 본부장은 “3년간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손길을 내밀어 주신 한화제약에 감사드린다."라며, "'러닝메이트3' 사업과 함께 강원도 내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가 종식되어 비대면에서만 진행되던 멘토링 프로그램을 대면으로도 실시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다양한 지원과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건강한 사회를 형성하는데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서영석 기자  gwelfa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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