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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흥업면,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전개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원주시 흥업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방금녀)는 최근 흥업면 다목적복지센터에서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삼계탕을 관내 어르신과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삼계탕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흥업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과 강릉원주대·한라대학교 학생 약 30여 명은 아침 일찍부터 삼계탕 200인분을 정성껏 만들고, 떡을 함께 담은 나눔 세트 200개를 준비했다.

방금녀 부녀회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열심히 준비한 이 음식이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과 함께 준비해 전달해 드리니 어르신들이 더 기뻐하셨다. 늘 함께해주시는 대학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순철 흥업면장은 “흥업면 새마을부녀회와 지역대학이 함께하는 나눔 봉사활동이 벌써 7년째 접어들었다.”며, “매년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나누어 주시는 강릉원주대와 한라대 그리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성근 기자  gwelfare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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