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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자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이정식)는 지난 5월 21일(화) 양구 문화체육관에서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500여명이 참가하는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양구군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단체연합회, 양구군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한다.

기념식은 지적발달장애인들이 단원으로 구성된 난타팀 ‘태양’과 장애인 당사자의 드럼 연주 등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제25회 장애인복지대상,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등 장애인 복지와 권익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제25회 장애인복지대상은 정태화씨가 ‘자랑스런 장애인’상을, 전명희씨가 ‘장한 장애인 가족’상을, 평창군장애인협회후원회가 ‘고마운 장애인 봉사’상을 수상했다.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1981년부터 국가에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자유와 권리를 존중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날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장애인 여러분이 공감할 정책을 만들어 내기 위해 이번에 장애인 특보를 10년 만에 부활했다”면서, “도에서는 지금까지 장애인 콜택시를 243대 도입해 장애인 이동 편리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35년 만에 장애인 종합복지관 신축, 25년 전국 장애인 기능경기대회를 유치 등 장애인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성자 기자  gwelfare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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