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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남부해바라기센터, 원주 연세세브란스기독병원에 신규 개소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강원도는 강원남부해바라기센터를(연세세브란스기독병원 문창모기념관 4층) 12월 31일(월)부터 신규 운영에 들어갔다.
강원남부해바라기센터는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자에게 365일 24시간 응급의료, 수사·법률, 상담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심리치료도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통합형’센터로 여성가족부, 강원도, 강원지방경찰청, 원주시, 원주 연세세브란스기독병원이 협업하여 설치되었으며 전국에서 39번째로 개소되었다.
강원남부해바라기센터 설치로 원주권역(횡성․영월․평창․정선)에 있는 피해자에게 신속대처 및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이번에 개소한 강원남부해바라기센터는 원주 연세세브란스기독병원 문창모 기념관 4층에 위치해 있으며,
362.2㎡의 통합형 규모에 691,524,000원(국비50%,도비50%)의 사업비로 운영되며, 운영인력은 12여명(부소장,행정원,간호사,상담원,임상심리전문가 등) 이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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