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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역 해외 강원도민회, 강원 산불 피해 성금 기탁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북미주 강원도민 총연합회(회장 안병학)는 지난 5. 27(월), 강원도를 방문하여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약$37,000을 강원도에 전달했다.
강원 산불 피해 소식을 들은 북미주 강원도민 총연합회(회장 안병학외 2명)는 뉴욕, 애틀란타, 보스톤, 샌안토니오 등 미주지역별 도민회 모금활동을 통해 모은 성금 약 $37,000을 전달하기 위해 5. 27(월) 강원도를 방문했다.
강원 산불 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박효동 도의원(고성출신, 현 농림수산위원회 위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북미주 강원도민 총연합회는 북미주 11개(미국8, 캐나다3) 지역도민회 연합체로 매년 강원도 농특산물 수출, 강원도 청소년 초청 교육연수 및 장학금 전달 등 강원도와 다방면으로 활발한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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