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17 월 07:16
상단여백
HOME 사회복지
동해시 북평동, 민·관 협력사업‘색칠로 행복을 담다’추진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동해시 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현종철)와 북평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지예)는 2019년 사회복지 지역 특성화사업 공모사업인 ‘색칠로 행복을 담다’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전했다.

‘색칠로 행복을 담다’는 홀몸 어르신 등 사회적으로 소외 되거나 심리·정서적 결핍이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색칠 및 퍼즐놀이를 통해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사업 운영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2인 1조가 되어 어르신과 결연을 맺고 월 2회 자유롭게 가정을 방문하여 색칠 및 퍼즐놀이를 함께 하면서 말벗은 물론 안부 확인과 밑반찬 배달 등도 함께 진행한다.

이지예 북평동장은 “주위에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가정에서 홀로 보내시는 어르신들에 대한 민·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복지정책 정보 공유와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일 보건복지부를 견학했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저작권자 © 강원종합복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영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