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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주년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축하~ 속초시민으로서의 기량 맘껏 펼쳐~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속초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열린 제12주년 기념 세계인의 날에 참여하여 다양한 문화체험과 속초시민으로서 다문화가족이 가지고 있는 기량을 맘껏 펼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센터에 등록된 리리후안(중국)씨의 모범이민자상 수상과 우즈베키스탄의 전율리아가 자녀2명과 함께 건강미래라는 팀명으로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의 전통춤으로 문화의 화합을 보여주었으며, 필리핀(오펠리아),일본(기류아쯔코),우즈베키스탄(전율리아)의 3명으로 구성된 섹시맘은 센터에서 배운 줌바댄스의 경험을 살려 독특한 구성과 개인들이 가진 개성을 선보이는 장이 되었다.
또한 세계모자 체험 및 포토존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잔디밭에 펼쳐진 들차회의 전통차 시음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새로일하기 센터에서 나온 상담부스에서는 간단한 설문과 지문 인식으로 개인이 지니고 있는 성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는등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였다.

이날 참여한 우즈베키스탄의 이리나씨는 ‘오늘 가족이 참여하여 다양한 문화체험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딸과 손자들이 공연하는 모습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시간이 될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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