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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안흥면 부녀회 독거노인 사랑의 삼계탕 전달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횡성군 안흥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황근순)은 2019년 상반기의 첫날이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 7월 1일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독거노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수 있도록 67가구에 삼계탕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언제 어느 때나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면 손발을 걷고 봉사에 참여하는 각 마을부녀회장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정성스럽게 만들고 끓여 각 가정을 방문 전달하고 불편한 점과 여름철 건강여부를 함께 점검했다.

이번 행사는 부녀회에서 가루비누, 세제 등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 1,000천원으로 마련됐다.

홍용표 안흥면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외된 계층의 이웃사랑이 실천될 수 있도록 더욱 열정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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