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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쌍용지역발전협의회, 출산장려금 지원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영월군 한반도면 쌍용지역 자생단체인 쌍용지역발전협의회(회장 정진교, 이하 쌍지회)에서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쌍용·후탄 지역 출생 신생아 1인당 3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쌍지회 기금에서 지원키로 지난 2017년 12월 결정했다.

그러나 그동안 쌍용·후탄 지역에 신생아 출생이 없어 출산장려금을 지급하지 못하다가 이달 초 후탄2리에서 쌍둥이가 태어나는 경사가 생겨 6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기쁨을 회원과 나누었다.

정진교 쌍지회 회장은 “출산장려금 지원과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일들을 앞으로도 다각적으로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쌍지회는 영월군 인구유입 정책 추진에 동참해 내고장 주소 갖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인구감소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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