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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최재천 ‘통섭적 인생의 권유’ 아침토론의 장 열려
   
▲ 現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대표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강릉시는 오는 7월 12일 아침 7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재천 교수를 초청해 ‘통섭적 인생의 권유’라는 주제로 강원연구원 아침 포럼을 개최한다.

강원연구원 아침 포럼은 자율․참여․소통의 키워드로 세계적 이슈, 강원도 미래전략, 국책사업 발굴 등 자유주제로 매월 개최되어 강원도의 새로운 아침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일조한 프로그램으로, 특히 23회를 맞이하는 이번 포럼은 강원도 내 도시를 순회하는 첫 포럼으로 강릉시민과 함께하는 토론으로 기획되어 그 의의를 더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극단적인 경쟁과 환경파괴로 위기를 맞고 있는 현대인들에게‘통섭적 인생’이란 과연 어떻게 사는 삶인지, 왜 그렇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최재천만의 독특한 시각을 제시하며, 시민들과 자유로운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재천 교수는 제1대 국립생태원 원장,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으며,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다르면 다를수록’, ‘숲에서 경영을 가꾸다’ 등을 집필, ‘통섭’,‘이것이 생물학이다’ 등 다수의 과학 도서를 번역하며 과학의 대중화를 실천하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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